출판사 보도자료
우리말 표현을 더 즐겁게 익히는 법
이 책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 명화와 동시를 감상할 수 있게 구성되었습니다. 우리말의 자음과 모음 순서에 따라 배열되어 마치 사전을 찾듯 그림과 단어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단어 아래에는 그 단어를 활용한 짧은 동시가 적혀 있지요. 순서대로 읽어도 좋지만, 사전을 찾아보듯 흥미가 생기는 단어를 찾아 먼저 펼쳐도 좋습니다. 처음에는 명화 속에서 해당 사물을 찾고, 그 사물의 이름을 엄마가 먼저 읽어 줍니다. 손으로 글자를 가리키면서 아이에게도 단어를 따라하게 하면 어휘력은 물론 세상을 향한 호기심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처음 만나는 명화, 더 쉽게 즐기는 법
이 책에는 110여 개에 달하는 명화 도판이 실려 있습니다. 이 명화들은 각 시대를 넘나드는 여러 화가의 것으로 다양한 양식을 가지고 있어, 명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신선한 시각적 자극이 되어 줄 것입니다. 명화를 활용한 재치 만점의 일러스트가 보는 재미를 더합니다. 이미지와 언어를 함께 살피는 일은 우리의 우뇌와 좌뇌를 동시에 자극하지요. 아이의 두뇌도 고루 자라도록 짬이 날 때마다 꺼내어 놀이하듯 즐겁게 감상해 보세요.
엄마랑 아이랑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시간
이 책은 엄마와 아이 사이에 즐거운 이야깃거리도 만들어 줍니다. 이 책에 실린 명화와 동시, 일러스트는, 엄마와 아이 사이에 다정한 이야기가 오가게 합니다. 아이는 엄마의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말을 배우고, 엄마가 짚어 주는 그림을 보며 예술적 감수성을 키웁니다. 더 중요한 것은 아이가 함께 책을 보던 엄마의 웃음, 향기, 목소리를 오래 기억할 것이란 사실입니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하는 시간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