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과학적 사고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는 우리 아이 첫 과학책
「과학의 씨앗」 시리즈 총 10권 완간!
매일매일 생활 속에서 재미난 과학을 만나요!
유아 과학책의 신선한 접근으로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과학의 씨앗」시리즈가 『나를 도와주는 작은 친구들』의 출간으로 10권을 완간했다. 이 시리즈는 주변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물이나 현상을 다양한 각도로 풀어냄으로써 아이들의 호기심과 관찰력, 나아가 상상력과 창의력까지 키워 줘 과학적 사고의 밑거름이 되도록 기획되었다. 오랫동안 어린이 과학책을 기획, 집필해 온 박정선 씨가 글을 쓰고 이수지, 김영수, 이윤우 등 국내 유명 그림책 작가의 다양한 기법의 그림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쉽고 리듬감 있는 글 속에 재미난 정보와 지식, 호기심을 자극하는 거리들이 가득하다. 뒤 정보 면에서는 부모와 함께 읽으며 더욱 자세한 원리 해설과 용어 풀이 등을 되짚고 갈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과학의 씨앗 시리즈
「과학의 씨앗」시리즈는 과학이란 단순히 정보를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사고 체계를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기획되었다. 과학의 씨앗 그림책을 통해 주변 사물이나 현상을 다양한 각도로 바라보게 함으로써, 호기심과 창의력, 관찰력을 키워 주어 과학적 사고의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이다. 문, 바퀴, 문, 바람, 물질, 주름, 종이 등 아이들이 매일매일 일상생활 속에서 만나는 과학의 원리에 초점을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배울 수 있다. 오랫동안 어린이 과학책을 기획, 집필해 온 박정선 씨가 글을 쓰고 이수지, 김영수, 이윤우 등 국내 유명 그림책 작가의 다양한 기법의 그림으로 완성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