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_195.jpg
우리 아기 웃으니까 정말 예쁘네 2016519184337.jpg

책 내용

엄마랑 아이 사이의 일상적이고 아기자기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요. 엄마 캥거루는 아침부터 뾰로통한 아기 캥거루 루의 기분을 풀어주려고 애를 씁니다. 간지럼 태우기, 하늘 높이 던졌다가 받아주기, 까꿍 놀이, 나뭇잎 뿌려 주기…… 하지만 소용없어요. 시무룩한 루의 표정은 풀리지가 않네요. 어떻게 하면 루의 기분이 좋아질까요? 엄마와 아기 캥거루가 뛰어노는 녹색의 숲과 초원의 풍경이 싱그럽습니다. 상황에 따라 책을 가로로, 세로로 보게 한 구성이 재미있어요.


02_195.gif 02_195_01.jpg 02_195_02.jpg 02_195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88년 영국 갬버웰에서 삽화를 공부하면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부시 바크의 첫 번째 외출》로은 맥밀런 올해의 책상과 마더구스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나는 꼬뿔소랑 친해요》《꼭꼭 숨어라》《외톨이 말벌》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