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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유아 창작 그림책 『꼬질꼬질 냄새 나는 우리 멍멍이』는 망치, 인형, 선인장, 슬리퍼, 단추, 빨래집게… 그 어떤 것도 멋진 그림의 소재로 포용하는 콜라주 기법으로 순수하고 솔직한 아이의 상상력과 재미있는 가족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유아의 세계를 이루는 큰 두 가지인 ‘나’와 ‘나의 가족’에 대한 아이의 자긍심과 사랑이 상황에 맞는 적절한 소재들과 어울려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사르르 달콤한 엄마 그림만 봐도 배가 고파지고, 아기인 남동생이 그다지 순둥이는 아니라고 당당하게 소개하는 ‘나’의 이야기 속에는 가족에 대한 아이다운 애정 표현이 담뿍 담겨 있다. 또 자기에 대해서는 하고 싶은 이야기가 하늘땅 별땅만큼 많다고 외치는 주인공 ‘나’의 목소리 속에는 자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과 자신감이 담겨 있다. ‘사물로 그리기’라는 콜라주 기법을 활용하여 가족과 자신을 사랑하는 어린이의 마음을 솔직하고 상상력있게 담아낸 그림책이다. 20170830_05_01.jpg 20170830_05_02.jpg 20170830_05_03.jpg 20170830_05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유아 창작 그림책 『꼬질꼬질 냄새 나는 우리 멍멍이』는 망치, 인형, 선인장, 슬리퍼, 단추, 빨래집게… 그 어떤 것도 멋진 그림의 소재로 포용하는 콜라주 기법으로 순수하고 솔직한 아이의 상상력과 재미있는 가족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유아의 세계를 이루는 큰 두 가지인 ‘나’와 ‘나의 가족’에 대한 아이의 자긍심과 사랑이 상황에 맞는 적절한 소재들과 어울려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사르르 달콤한 엄마 그림만 봐도 배가 고파지고, 아기인 남동생이 그다지 순둥이는 아니라고 당당하게 소개하는 ‘나’의 이야기 속에는 가족에 대한 아이다운 애정 표현이 담뿍 담겨 있다. 또 자기에 대해서는 하고 싶은 이야기가 하늘땅 별땅만큼 많다고 외치는 주인공 ‘나’의 목소리 속에는 자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과 자신감이 담겨 있다. ‘사물로 그리기’라는 콜라주 기법을 활용하여 가족과 자신을 사랑하는 어린이의 마음을 솔직하고 상상력있게 담아낸 그림책이다. 『꼬질꼬질 냄새 나는 우리 멍멍이』에는 ‘아동발달전문가 김민화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그림책을 더 재미있게 읽는 방법에 관한 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Hanoch Piven

우루과이에서 태어났고, 이스라엘로 건너가 청소년기를 보냈어요. 뉴욕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했고, 지금은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바르셀로나에 살고 있지요. 다양한 곳에서 살았던 경험이 그에게는 언제나 새로운 모험과 도전이 되고, 작품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해요. 그의 작업실은 장난감 트럭과 비행기, 나사못, 스프링, 인형뿐 아니라 언젠가 멋진 작품으로 태어날 온갖 종류의 신가한 물건들로 가득 차 있어요. 1994년 뉴욕 일러스트레이션 대상을 비롯해 여러 상을 받았고, 어린이 책 일러스트와 광고 작업을 꾸준히 해 왔어요. 신문 칼럼 연재로 큰 인기를 끌기도 하고, 최근에는 TV 애니메이션 작업도 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