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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배불리 먹어도 맛있는 음식이 계속 생각나며 먹기만 하는 과도한 식습관은 나의 몸과 마음을 점점 무겁게 만들며 나의 건강과 생활을 망가트립니다. 건강한 일상생활을 위해 밖에서 친구들과 함께 놀거나 취미활동을 갖게 된다면 더 맛있고 즐거운 일상을 보낼 수 있습니다. 20170908_03_01.jpg 20170908_03_02.jpg 20170908_03_03.jpg 20170908_03_04.jpg 20170908_03_05.jpg 20170908_03_06.jpg 20170908_03_07.jpg 20170908_03_08.jpg

출판사 보도자료

예쁜맘&고운맘 어린이 심성동화 시리즈 두 번째, 『눈사람 먹구리』 이름대로 먹는 것만 너무나 좋아하는 먹구리는 온종일 집안에서 먹기만 합니다. 점점 커다란 풍선처럼 부푼 먹구리의 배를 보며 걱정하시는 부모님은 동생과 함께 밖에서 놀고 오란 말을 남긴 채 축제를 떠나지만 먹구리는 뒹굴뒹굴하며 먹기만 합니다. 슬슬 배가 부르자 혼자 눈사람을 만들러 나간 동생을 찾으러 나간 먹구리는 그만 눈길에 미끄러져 온몸에 눈이 뭉쳐 커다란 눈사람이 되었어요! 꽁꽁 얼어버린 먹구리는 다시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홍익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하고, 스웨덴 Konstfack에서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아동복 브랜드‘ 섀르반’에 소속되어 아동복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는 동안 교보문고, LG 생활건강, 아트박스 등 다수 기업의 일러스트 공모전에 입상한 것이 계기가 되어 전문 일러스트레이터로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반니, 창작과 비평사 등의 출판사와 일러스트 작업을 했고, 현재는 프리랜서로 그래픽 디자인을 병행하며 창작 그림책을 구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