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두두의 모험』은 남서울대학교의 윤홍렬, 장미경교수와 도서출판 이서원이 함께 기획 제작한 아동용 도서입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장애우에 대한 선입견이나 거부감을 갖지 않도록 하고 나와 다른 친구들을 자연스럽게 받아 들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돕고자 기획한 책입니다. 캄캄세상 속에 있다고 표현함으로서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앞이 보이지 않지만 장애우 스스로 우리가 사는 세상에 도움이 되는 어떤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인지시켜 줌으로서 함께 어울려 사는 세상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하였습니다.
이 책은 말이에요!
앞이 안 보이는 것을 ‘깜깜세상 속에 있는 것’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부정적인 이미지를 조금 완화시켜 보고자 하였답니다. 앞이 안 보이는 친구들이 실수도 많이 하고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지만 그 친구들도 혼자 힘으로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두두가 어떻게 반짝마을을 구해낼지 궁금하지 않나요?
다같이 용감한 두더지 두두와 함께 모험을 떠나러 출발!
박윤진
첫 책인 『두두의 모험』으로 인해 많은 상상력을 주는 사람으로 기억되길 바라는 작가이다.
최서아
어른과 아이 모두가 좋아할 수 있는 아기자기한 그림과 스토리를 만들어 내는 유아 도서 작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