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 다문화 가정 아이들의 마음을 달래 주고 희망을 주는 따듯한 동화책 나아가 아이들이 서로 이해하고 함께하는 세상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구마의 여행』은 입양아인 구마가 가족과 다름을 느끼고, 자신과 비슷한 사람을 찾아 여행을 떠난다는 내용을 담은 동화책입니다. 고구마, 감자, 채소 등의 캐릭터를 사용하여 인종적인 차이를 표현하였고, 그런 다름을 극복함으로서 가족으로서의 공감과 친근감과 얻어낼 수 있다는 교훈적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구마의 여행을 통해서 다름과 닮음에 대해 배우고, 가족 간의 사랑을 깨달아 가는 과정을 함께 공유함으로서 다문화가정, 입양아들의 마음을 달래 주고, 희망을 주고자 하였습니다. 나아가 우리의 아이들이 서로 이해하고 함께 하는 세상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구마의 여행』은 윤홍열, 장미경교수와 도서출판 이서원이 함께 기획 제작한 아동용 도서입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서 닮음과 다름에 대해 배울 수 있고, 각자의 개성에 대해 알아 갈 수 있는 데에도 도움을 줄 것 입니다. 입양, 다문화 가정 아이들의 마음을 달래 주고 희망을 주는 따듯한 동화책 나아가 아이들이 서로 이해하고 함께하는 세상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일러스트와 영상에 관심이 많고 만화 보는 것을 좋아한다. 고구마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동화책을 만들고 캐릭터를 창조하게 되었다. 아이들이 책을 읽을 때 흥미를 느끼고 즐겁게 즐기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