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코눌이 형제의 여행』은 도서출판 이서원에서 뛰어난 재능이 있는 작가의 발굴과 작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남서울대학교의 윤홍열, 장미경 교수와 함께 기획 제작한 아동용 도서입니다.
이 책은 어린 시절 저자가 직접 느꼈던 분비물에 대한 상상력을 토대로 만든 이 책은 유아기 아동을 위한 첫 동화책으로 아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줄 것입니다. 아이의 호기심과 창의력을 자극하여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형제의 여행으로 바라본 분비물
나는 어렸을 때 누군가가 내 몸 속에 들어와서 귀찮은 이 분비물들을 청소해주길 바랬었어요.
코눌이 형제들처럼 아주 조그만하고 귀여운 친구들이 말이에요!
형제들은 청소를 도와주기 위해 콧속으로도 가고 귓속으로도 가고 심지어 눈속으로도 여행을 가게 된답니다.
이 책은 말이에요
어릴적 몸을 항상 깨끗해야 된다는 엄마의 잔소리에 나는 조그만하고 귀여운 친구들이 내 몸속에서 청소해주길 바랬던 적이 있었어요. 문득 지금의 어린이들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나도 나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서 동화책을 만들기 시작했지요. 이렇게 코눌이 형제의 상상여행은 시작되었답니다.
어린이 친구들, 이 책을 읽고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