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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은 빨래하는 날 201652093446.jpg

책 내용

“할 일을 먼저 하고, 그다음 노는 거예요!” 책임감과 절제력을 배울 수 있는 예쁜 그림 동화! 이 책에는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빨래를 하며 완성해 가는 삶의 지혜가 가득가득 담겨 있답니다! 비가 오는 날이든, 햇볕이 쨍쨍한 날이든, 월요일은 언제나 빨래를 하는 날이에요. 애니와 나는 당장이라도 놀러 나가고 싶지만 엄마는 항상 이렇게 말씀하세요. “할 일을 먼저 하고, 그다음 노는 거예요.” 더러워진 옷을 모으고, 빨고, 널고, 개는 것까지가 모두 해야 할 일이에요. 혼자서 하면 힘들지만, 가족이 모두 모여 함께 빨래를 하면 조금 더 쉽고 빨리 해낼 수 있지요. 내 마음도 빨래처럼 깨끗해지고,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배울 수 있게 된답니다. 책 속 주인공이 빨래를 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어요. 정해진 시간에 언제나 빨래를 하는 ‘규칙’, 할 일을 먼저 끝낸 뒤에 놀이 시간을 갖는 ‘우선순위’와 ‘책임감’ 등 다양한 지혜를 깨달을 수 있을 거예요. 20170921_08_01.jpg 20170921_08_03.jpg 20170921_08_04.jpg 20170921_08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부모님을 도와 집안일을 하는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표현한 그림책! 빨래를 하다 보면 저절로 책임감과 절제력이 쑥쑥 자란대요! 매주 월요일만 되면 엄마를 도와서 빨래를 하는 애니네 가족. 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엄마는 언제나 “할 일을 먼저 하고, 그다음 노는 거예요.”라고 말씀하세요. 신나게 놀기 위해서는 얼른 엄마를 도와드려야겠어요! 빨래가 끝나고 나면 우리의 마음도 빨래처럼 뽀송뽀송 상쾌해질까요? 이 책의 그림은 아주 특별하고 아름답습니다. 그림을 그리고, 다시 오려서, 여러 겹으로 덧붙이는 방식으로 완성되어 있어요. 입체적이며 아기자기하고 알록달록한 그림책 안에는 빨래를 하는 모든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더러운 옷을 찾아 모으는 것부터, 비눗물로 오염된 옷을 빨고, 맑은 물로 헹구고, 빨랫줄에 널고, 바짝 마르면 걷는 것까지! ‘빨래’라는 단순한 일 안에 이렇게 다양한 과정이 담겨 있지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습니다. 가족이 ‘함께하는 것’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알 수 있고, 먼저 할 일을 끝낸 뒤 다음 일을 하는 ‘우선순위’를 배울 수 있으며, 주어진 일을 스스로 해 내고야 마는 ‘책임감’도 느낄 수 있지요. 예쁜 그림 동화를 읽으며 마음까지 예쁜 어린이가 될 수 있을 거예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브링햄 영 대학에서 그림을 전공했다.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며, 여가 시간을 보트 타기와 피아노로 채우며 시애틀과 워싱턴을 오가면서 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