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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호야는 동생이 싫습니다. 왜냐 하면 엄마 아빠가 동생만 사랑하는 것 같고, 나는 안 좋아하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동생을 아프게 꼬집어서 울게 합니다. 그런데 동생이 심하게 앓았습니다. 호야는 자기가 동생을 괴롭혀서 병이 난 것만 같습니다. 다행히 동생은 금방 건강해졌습니다. 호야는 동생을 돌봐주면서 동생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깨닫습니다. 이 내용은 형제가 왜 소중한가를 깨닫게 해줍니다. 뒷부분의 ‘책하고 새로운 이야기 나누기’는 ‘형님의 자식을 보살핀 이순신 장군’과 ‘형님을 끝까지 보호한 세종대왕’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이순신 장군은 형님의 여섯 자식을 친자식처럼 돌보았습니다. 또한 세종대왕은 형님인 양녕대군을 벌줘야 한다는 신하들의 말을 듣지 않고 끝까지 보호하며 보살폈습니다. 우리는 이 내용을 통해 위인들은 어떻게 형제와 사이좋게 지냈는가를 알게 됩니다. 20171010_03_01.jpg 20171010_03_02.jpg 20171010_03_03.jpg 20171010_03_04.jpg 20171010_03_05.jpg 20171010_03_06.jpg 20171010_03_07.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전공하고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왕따의 거짓말 일기』『약속했단 말이야』『우리동네』『고양이가 물어 간 엄마』『진짜 진짜 착한 어린이 상』『산타 할아버지가 받은 멋진 선물』『가시복은 무섭지 않아』『공룡 타고 노는 아이들』 등 많은 동화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