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 아름다운 바이올린 선율을 타고 흐르는 음악 동화
『북극곰은 악기 발명가』는 스파이스걸스의 보컬 트레이너로도 활동했던 캐리 그랜트와 데이비드 그랜트의 재치 넘치는 상상력으로 꾸며진 이야기입니다.
잠시도 가만히 있는 것을 견디지 못하는 북극곰은 쉬지 않고 재잘재잘 수다를 떨고 짓궂은 장난을 칩니다.
한적한 낚시터에서 낚시를 할 때도 곰은 가만히 기다리지 못하고 즐길 거리를 찾아 헤맵니다. 그러다 북극곰은 생선뼈를 보고 기막힌 생각을 떠올리게 됩니다. 생선뼈에 낚싯줄을 매어서 멋진 바이올린을 만들어 내는데요. 통통 튀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악기를 만들어 동물 친구들에게 흥겨운 음악을 들려주는 북극곰의 모습은 작가 자신들을 상징하는 듯 보이기도 합니다.
‘휘이익~!’
북극곰의 휘파람 소리에 맞추어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아이들은 책과 음악을 즐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북극곰은 악기 발명가』를 읽으며, 북극곰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바이올린 선율 속에 빠져 보세요.
# 다양한 동물들과 신 나는 겨울놀이를 즐겨요!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염소, 부엉이, 토끼 등의 육지 동물을 비롯해 북극곰, 물개, 펭귄 등의 바다 동물까지 등장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추위에 대비해 다양한 색깔과 무늬의 목도리, 털모자, 귀마개 등으로 중무장하고 겨울놀이를 즐기는 동물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책 속의 동물들 외에 다른 동물들은 또 어떤 겨울놀이를 즐길지 상상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