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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깜짝 선물이 정말 좋아』는 다른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고 싶은 마음과 스스로 깜짝 선물이 되고 싶은 마음을 동시에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제목에 내포된 중의적인 의미 그대로 단순히 선물을 받는 기쁨만이 아닌, 선물을 주었을 때의 즐거움도 깨닫게 해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깜짝 선물해 보세요. 20171016_05_01.jpg 20171016_05_02.jpg 20171016_05_03.jpg 20171016_05_04.jpg 20171016_05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 나눔의 가치를 깜짝 선물해 보세요! 『깜짝 선물이 정말 좋아』는 다른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고 싶은 마음과 스스로 깜짝 선물이 되고 싶은 마음을 동시에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여우는 목도리를 뜨고 있는 곰을 찾아가 자신은 깜짝 선물을 정말 좋아한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목도리가 누구에게 주는 선물인지 궁금해하지요. 하지만 곰은 여우에게 줄 선물이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합니다. 여우는 실망스러운 마음으로 거위를 찾아갑니다. 하지만 거위 역시 여우에게 줄 선물은 없다고 말하지요. 여우는 마음이 상했지만 서운한 마음을 뒤로하고, 곰과 거위에게 줄 깜짝 선물을 준비하기로 마음먹습니다. 과연 여우가 준비한 선물은 무엇이었을까요? 『깜짝 선물이 정말 좋아』는 제목에 내포된 중의적인 의미 그대로 단순히 선물을 받는 기쁨만이 아닌, 선물을 주었을 때의 즐거움을 깨닫게 해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깜짝 선물해 보세요. # 색색의 다양한 선물 상자들이 기분 좋은 웃음을 불러오는 그림책 수잔 블룸의 분신인 곰과 여우, 거위와 함께 다양한 선물 상자들이 책을 가득 메우고 있어, 보기만 해도 선물을 받은 양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책입니다. 또한 목도리나 벙어리장갑처럼 포근함이 느껴지는 선물들은 마음을 따스하게 감싸 줍니다. 여기에 장난기 어린 여우의 모습이 더해져 유쾌한 웃음을 자아냅니다. 입체감 있는 캐릭터 구성으로, 간결해 보이면서도 꽉 찬 느낌의 그림을 선사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Suzanne Bloom

미국 펜실베니아 교육부 선정 ‘우리 아이가 꼭 읽어야 할 책’(2007)
미국 테오도르 수스 가이젤 명예상(2006)
미국 도서관 협회 선정 ‘올해의 주목할 만한 어린이 도서’(2006)
미국 텍사스 도서관 협회 선정 2X2 필독서(2006)

수잔 블룸은 큰 호평을 받고 있는 어린이 책 작가입니다. 그녀의 어머니는 그녀가 어릴 때 그린 생일 카드와 기념일 카드들을 아직도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거위와 곰, 여우가 주인공인 여러 편의 작품을 썼습니다. 그 가운데 『너는 정말 근사한 친구야 A Splendid Friend, Indeed』는 미국 도서관 협회로부터 ‘2006년 주목할 만한 도서’로 선정되었고, ‘테오도르 수스 가이젤 명예상’ 외 다수의 상을 받았습니다. 그녀의 작품 중 『너는 정말 근사한 친구야 A Splendid Friend, Indeed』, 『혼자 있을래 Alone Together』 등이 어썸키즈에 의해 국내에 소개되었습니다. 현재 그녀는 가족과 함께 미국 뉴욕에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