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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만약 동물들이 서로 다른 소리로 울어 댄다면 어떻게 될까요?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뒤죽박죽』은 이러한 상상력에서 시작된 재미난 그림책입니다. 개구쟁이 꼬마 동물들이 귀여운 반란을 일으키기 시작합니다. 아기 고양이들은 언제까지 자신들이 야옹거려야 하냐면서 꿀꿀꿀 울어 댑니다. 아기 오리들은 개굴개굴 울고, 참새는 젖소처럼 음매 웁니다. 운율이 살아 있는 동물들의 울음소리가 마치 음악처럼 들리는 듯해, 읽는 내내 흥겨운 느낌이 드는 책입니다. 『뒤죽박죽』을 읽으며, 우리 아이들의 머릿속에는 어떤 재미난 상상력이 뒤죽박죽 섞여 있을지 확인해 보세요. 때로는 정리되지 않은 생각들이 엄청난 상상력을 불러일으키기도 하니까요. 20171016_08_01.jpg 20171016_08_02.jpg 20171016_08_03.jpg 20171016_08_04.jpg 20171016_08_05.jpg 20171016_08_06.jpg

출판사 보도자료

# 재치 넘치는 상상력이 뒤죽박죽! 만약 동물들이 서로 다른 소리로 울어 댄다면 어떻게 될까요? 『뒤죽박죽』은 이러한 상상력에서 시작된 재미난 그림책입니다. 개구쟁이 꼬마 동물들이 귀여운 반란을 일으키기 시작합니다. 아기 고양이들은 언제까지 자신들이 야옹거려야 하냐면서 꿀꿀꿀 울어 댑니다. 아기 오리들은 개굴개굴 울고, 참새는 젖소처럼 음매 웁니다. 얌전한 토끼가 나서서 말려 보지만, 아기 동물들의 장난은 멈출 줄 모릅니다. 물고기는 땅을 걸어 다니고, 두꺼비는 구름 위로 날아오르는가 하면, 악어가 소방관이 되어 불을 끕니다. 심지어 팬케이크와 파이와 감자튀김으로 말이죠. 이처럼 『뒤죽박죽』은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엉뚱한 상상력을 그대로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때문에 아이들이 책을 보며 더욱더 재치 넘치는 상상력을 펼쳐 나갈 수 있습니다. 『뒤죽박죽』을 읽으며, 우리 아이들의 머릿속에는 어떤 재미난 상상력이 뒤죽박죽 섞여 있을지 확인해 보세요. 때로는 정리되지 않은 생각들이 엄청난 상상력을 불러일으키기도 하니까요. # 꽥꽥꽥! 윙윙윙! 리드미컬한 그림책 속으로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해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병아리와 고양이에서부터, 물고기와 악어, 고래까지 다채로운 동물들이 그림책을 가득 메웁니다. 장난스러운 아기 동물들의 표정도 재미있게 묘사되어 있어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운율이 살아 있는 동물들의 울음소리가 마치 음악처럼 들리는 듯해, 읽는 내내 흥겨운 느낌이 드는 책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프란체스카 야르부소바(1941)는 화가입니다. 그의 그림은 러시아와 프랑스, 일본 등 전 세계에서 전시되었습니다. 러시아 예술 아카데미에서 금메달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