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늘 그분과 함께 있었으니까.”
언제나 예수님과 동행했던 라단이 목격한 모든 것!
『내가 거기에 있었어!』에 등장하는 당나귀 라단은 예수님의 탄생부터 승천까지, 언제나 그분과 함께한 유일한 동물이다. 라단은 예수님과 제자들과 함께 갈릴래아, 카나, 카파르나움, 예루살렘 등지를 돌아다니며 놀라운 일들을 목격하고, 그 이야기를 들려준다. 바로 그 자리에서 자신의 기다란 귀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커다란 눈망울로 그분이 하신 모든 일을 봤기 때문이다.
라단은 예수님이 베들레헴의 한 외양간에서 태어나시는 순간부터, 요르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시고, 제자들과 함께 돌아다니며 수많은 기적을 일으키셨던 모습과 그분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는 것까지 자신이 겪은 모든 일을 구체적으로 기억하고 있다. 그래서 그 자리에 있지 않았던 이들도 그때의 상황과 분위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해 준다. 또한 이 책은 라단의 이야기를 부드럽고 화사한 색감의 그림으로 표현해 읽는 재미를 더했다. 등장인물들의 생생한 몸짓과 표정을 보고 있노라면 라단이 전하는 예수님의 삶을 더욱 생동감 넘치게 느낄 수 있다.
자녀에게 예수님을 알려 주고 싶은
부모에게 권하는 책!
‘예수님을 어떻게 알려 줘야 할까?’
신앙을 가진 부모라면 자녀에게 어떻게 예수님을 알려 줘야 할지 고민될 때가 많을 것이다. 하지만 당나귀 라단이 들려주는 예수님 이야기 『내가 거기에 있었어!』라면 그러한 고민 해결도 어렵지 않다. 라단이 자신이 목격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친절하게 설명해 주기 때문이다. 그러니 아직 예수님을 잘 모르는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부모는 함께 이 책을 읽고 대화를 나눠 보길 추천한다.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우리가 어떻게 복음을 전하며 살아가야 할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테니 말이다.
특별히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복음 선포의 중요성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이 목격한 예수님의 행적을 아낌없이 우리에게 전해 준 당나귀 라단의 모습에서 말이다. 라단의 안내로 예수님의 생애를 더욱 쉽게 이해하게 된 어린이들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을 친구처럼 느끼며, 점점 그분과 가까워지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