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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한 아난시와 허풍쟁이 개구리 no_profile.png

책 내용

카리브 해 부근에 전해져 오는 이야기입니다. 빨강, 노랑, 분홍 빛깔을 띠는 멋진 살갗을 가진 개구리 크로키는 자기 피부를 숲 속 동물들에게 자랑하며 다녔습니다. 그 모습을 보기 싫었던 거미 아난시는 고양이 두 마리에게 크로키가 자기 피부를 자랑하면서 고양이 두 마리의 험담을 한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그래서 고양이 두 마리는 크로키를 잡고 쭉 늘여 버립니다. 그래서 개구리가 지금과 같은 몸 색깔을 지니게 되었다고 합니다. 02_231.gif 02_231_01.jpg 02_231_02.jpg 02_231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