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추어 보는 그림책으로 아기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동물들의 움직이는 동작을 말과 그림으로 보여 줍니다. 원숭이는 정글에서 그네를 타고, 하마는 큰 입을 벌려 하품을 하지요. 물고기가 몸을 부풀리고, 치타가 작은 새를 날쌔게 달려가 잡는 모습이 재미있어요. 동물들의 변화된 다양한 동작들이 흥미를 끕니다. 깔끔하고 단순하면서 친근하고 귀여운 멜라니 월시의 그림입니다.
멜라니 월시 (Melanie Walsh)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날개책(flap-book)으로 요즘 가장 주목받고 있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영국의 로열 칼리지 오브 아트를 졸업했습니다. 우리 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는『무엇이 있을까요?』『무엇이 될까요?』『크고 작고』『이렇게 달라졌어요』『맛있게 냠냠』등이 있으며, 주로 영유아를 위한 놀이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