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안녕, 설인』은 도서출판 이서원에서 뛰어난 재능이 있는 작가의 발굴과 작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남서울대학교의 윤홍열, 장미경 교수와 함께 기획 제작한 아동용 도서입니다.
봄이 가고 여름이 오고, 다시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고..
우리 아이들이 계절의 변화를 설인과 아름다운 만남의 이야기로 배우고 만나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는 친구들과의 인연의 소중함을 일깨우게 될 것입니다. 헤어지는 것이 꼭 슬픈 일 만이 아니고 언제고 다시 만날 수 있다는 내용으로 아이들의 꿈을 더욱 아름답게 해 줄 것입니다.
잔잔하고 담담하게 만남과 헤어짐을 그려내고 있는 『안녕, 설인』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희망의 메시지를 남길 것입니다.
이 책은 말이에요!
따스한 봄이 가고 여름이 오고…우리 아이들이 계절의 변화를 아름다운 이야기로 배우고 아름다운 계절의 변화만큼 만나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는 친구들과의 인연의 소중함을 일깨우게 될 것입니다.
글그림 : 남선현
인위적인 것보다는 숲 속처럼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것들을 좋아하고, 소소한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다. 『안녕, 설인』 은 사계절의 변화와 함께 소중함을 아름다운 이야기로 풀어낸 책이다.
글그림 : 천해빈
재미있는 상상이 조그마한 낙서가 되어 그림으로, 그림이 모여 지금의 동화책이 되기까지 일러스트와 디자인을 공부하고 있다. 다채로운 색채와 텍스처들로 상상력 있는 자연을 그리고 싶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도 지금의 소중한 자연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