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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좋아해요 2016530121659.jpg

책 내용

책장의 크기가 점점 작아지는 입체 그림책이에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들 이야기지요. 하얀 고양이는 생선을 좋아한대요. 줄무늬 고양이는 햇볕 아래에서 볕을 쬐고요, 회색 고양이는 털실을 가지고 놀지요. 까만 고양이는 새끼를 돌보고, 얼룩 고양이는 가르랑거리지요. 우유 마시는 갈색 고양이를 지나면, 아이고, 정말 커다란 고양이가 눈을 부릅뜨고 있네요. 호랑이의 얼룩 무늬가 완성되었거든요. 크레파스와 물감을 이용한 그림이 멋집니다. 02_236.gif 02_236_01.jpg 02_236_02.jpg 02_236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p.horacek_


체코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프라하의 ‘파인 아트 아카데미’에서 공부한 뒤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했습니다. 크레용과 수채화 물감, 잉크를 섞어 단순하고 굵은 선과 강한 색으로 표현하는 독특한 그림 스타일로 유명합니다. 작품으로는 『딸기는 빨개요』, 『까맣고 하얀 게 무엇일까요?』, 『펭이의 하루』, 『펭이의 눈사람』, 『달님이 미소 지을 때』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