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곤충들을 만날 수 있는 예쁜 그림책이에요. 책장 크기가 점점 작아지면서 마지막장은 뚫린 그림으로 무지개 빛깔 애벌레가 완성되요. 크레파스와 물감을 이용하여 그린 귀여운 곤충들이 있어요. 점점 작아지는 책장, 뚫린 그림 등 입체적으로 구성된 그림책이라 어린이들의 흥미를 끕니다. 색감이 뛰어난 밝은 그림책입니다.
체코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프라하의 ‘파인 아트 아카데미’에서 공부한 뒤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했습니다. 크레용과 수채화 물감, 잉크를 섞어 단순하고 굵은 선과 강한 색으로 표현하는 독특한 그림 스타일로 유명합니다. 작품으로는 『딸기는 빨개요』, 『까맣고 하얀 게 무엇일까요?』, 『펭이의 하루』, 『펭이의 눈사람』, 『달님이 미소 지을 때』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