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솔 사라쟁 청소년 문학 작가인 어머니의 책에 그림을 그리면서 삽화 일을 시작했습니다.『겁쟁이 원숭이 오스카』에 그림을 그렸습니다.『페페와 플록스』『목욕 페페와 플록스』『우편 집배원 아저씨 페페』『플록스와 양말』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