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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게! 안전기사가 되기 위한 작은이의 모험! 「자신만만 생활책」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안전, 나를 지키는 법』 출간! 뉴스에서는 매일 사고 소식이 끊이지 않고, 상황 대처에 미숙한 어린이들은 위험한 상황에 쉽게 노출되곤 합니다. 세상에, 심지어 집 안에서도 위험하고 조심해야 할 것이 너무도 많네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있을 곳은 세상 어디에도 없는 걸까요? 너무 무서운 현실입니다. 『안전, 나를 지키는 법』은 우리가 생활 속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다양한 상황과 위험 요소들을 보여주고 그 때마다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자신만만 생활책」 시리즈의 다른 책들처럼 그 어떤 상황에서도 어린이들이 자신만만하게 스스로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지요. 특히 『안전, 나를 지키는 법』은 재밌는 게임처럼 구성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즐겁고 자연스럽게 안전 수칙을 체득할 수 있습니다. 위험한 세상을 안전하게 살아가는 법이 어린이들에게는 무척 어려워 보이지만, 몇 가지 안전 수칙들만 정확하게 알고 있어도 크고 작은 사고들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집, 학교 등 어린이들이 매일 생활하는 공간에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안전 수칙은 물론이고 낯선 사람이 다가왔을 때나 자연재해 같은 특수 상황 속에서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대처 방법들까지도 알려 줍니다. 그 중에서는 어린이가 할 수 있는 일도 있지만 어른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일도 있지요. 부모님이나 가까운 어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꼭 직접 문제를 해결하지 않아도 필요할 때 어른의 도움을 받아 자기 자신을 잘 지킬 줄 안다면 충분히 훌륭한 안전 어린이입니다. 어린이들은 안전하게 자랄 권리가 있습니다. 배운 대로 안전하게 생활하는 것이 어린이의 의무라면 어린이들이 안전하도록 미리 살피고 위험 요소를 제거하는 것은 어른들의 몫입니다. 이 책이 어린이와 부모님이 함께 읽고 안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며, 안전하게 생활하는 법에 대해 편하고 즐겁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책이었으면 좋겠습니다. 20171206_04_01.jpg 20171206_04_02.jpg 20171206_04_03.jpg 20171206_04_04.jpg 20171206_04_05.jpg 20171206_04_06.jpg

출판사 보도자료

『안전, 나를 지키는 법』 특징 1. 즐거운 게임으로 배우는 안전 수칙 이 책은 게임처럼 캐릭터를 선택하면서 시작합니다. 우리가 선택한 캐릭터인 작은이는 안전기사가 되기 위해 각 단계를 통과하면서 안전생명과 안전마크를 획득하지요. 책 전체가 하나의 즐거운 게임입니다. 어린이들에게 익숙하고 즐거운 게임 형식은 자칫 매일 듣는 잔소리처럼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중요한 안전 수칙들을 재미있게 배우고 또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게 돕습니다. 2. 다양한 장소와 다양한 상황 속 대처법 각 단계는 어린이들이 주로 생활하는 장소인 집과 학교, 길거리, 공공장소로 나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작은이와 함께 생활 속에서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안전한지 선택해 보고, 나의 선택이 맞았는지 확인하면서 안전 수칙을 익힙니다. 어린이들이 자주 생활하는 장소뿐 아니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일어나는 위험 요소도 짚었습니다. 성폭력과 유괴의 위험을 인지하도록 돕고, 화재 사고나 자연재해가 일어났을 때의 기본 대처 방법도 알려 줍니다. 3. 눈에 쏙쏙 들어오는 글과 그림 게임 형식에 맞춰 각 상황과 작은이의 행동을 해설해 주는 임정은 작가의 글은 재치 있고 재밌습니다. 눈으로 읽어도 즐겁지만 소리 내어 읽으면 게임 방송 비제이(BJ)가 된 것처럼 흥미진진하게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박우희 작가의 그림은 각 장소마다 조금씩 다른 분위기를 내면서도 마치 게임 그래픽처럼 그려져 있어 게임 형식이 더욱 실감나게 다가오며 내용이 한 눈에 들어올 뿐 아니라, 감탄과 재미까지 더해 줍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wuheepark


경희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현재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학교에서 공부하며 다양한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