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침 없는 글자로만” 이루어진 동화
『사과나무 아래에서』
『사과나무 아래에서』는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친구들과 다툼, 갈등을 어떻게 풀어내는 지 잘 풀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과’와 ‘화해’를 잘 묘사한 이 작품은 아이들에게 ‘사과’에 대한 의미를 잘 가르쳐 줄 수 있습니다. ‘사과나무 아래에서’를 읽고 아이들과 ‘사과’에 대해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이 동화를 활용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인덕대학교 만화·영상·애니메이션과 심화 과정을 졸업했다. 대학생 때부터 웹툰, 삽화, 일러스트, 애니 등을 제작하였고 출판물 ‘홍성남’ 저서 『인생과 관상』 삽화와 『미리 번개맨과 함께하는 전기안전 구조대』를 제작했다. 웹툰 플랫폼 ‘웹툰 스타’에 ‘그림’을 연재 후 다양한 그림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