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침 없는 글자로만” 이루어진 동화
『바다에 가요』
『바다에 가요』는 한 가족이 바다에서 경험한 일상을 정서적으로 아름답게 풀어낸 이야기입니다. 이 동화를 읽는 동안 가족 안에서 느낄 수 있는 소소한 행복이 무엇인지 세삼 생각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가족의 소중함과 작은 것에서 얻는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함께 읽어 보길 권합니다.
인덕대학교 만화·영상·애니메이션과 심화 과정을 졸업했다. 대학생 때부터 웹툰, 삽화, 일러스트, 애니 등을 제작하였고 출판물 ‘홍성남’ 저서 『인생과 관상』 삽화와 『미리 번개맨과 함께하는 전기안전 구조대』를 제작했다. 웹툰 플랫폼 ‘웹툰 스타’에 ‘그림’을 연재 후 다양한 그림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