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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내 품에서 놓지 않을 거야 2016521143456.jpg

책 내용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너를 내 품에서 놓지 않을 거야』는 엄마 펭귄과 아기 펭귄이 일상생활 속에서 서로 교감을 나누는 따뜻한 과정이 담긴 그림책입니다. 이제 막 독립심을 길러 나가는 아이들이 부모의 사랑을 느끼면서 안정적으로 커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아이와 한 공간에서 서로 마주하고 이 책을 읽는다면, 부모와 아이 간에 깊은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20171213_07_01.jpg 20171213_07_02.jpg 20171213_07_03.jpg 20171213_07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 엄마 품처럼 따스한 온기가 느껴지는 그림책 첫돌부터 세 살까지 부모와의 애착 관계를 쌓고 자율성을 기른 아이들은, 적극적으로 의사 표현이 가능한4세 이후가 되면서부터 자율성과 독립심을 기르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이 시기의 아이들은 자율성과 독립심을 기르는 동시에 부모가 나를 떠날지도 모른다는 심리적 불안감도 함께 느끼게 됩니다. 『너를 내 품에서 놓지 않을 거야』는 이러한 시기의 아이들이 부모의 사랑을 느끼면서 안정적으로 커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책 속에서 엄마 펭귄은 아기 펭귄에게 끊임없이 사랑의 말을 속삭여 줍니다. 그리고 아기 펭귄이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품 안에서 놓지 않을 거라고 이야기해 줍니다. 아이와 한 공간에서 서로 마주하고 이 책을 읽는다면, 부모와 아이 간에 깊은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부모와 아이의 정서적 교감을 오롯이 담아낸 그림책 엄마 펭귄과 아기 펭귄이 일상생활 속에서 서로 교감을 나누는 따뜻한 과정이 담긴 그림책입니다. 하얀 눈밭에서 엄마 펭귄과 아기 펭귄이 서로를 꼭 끌어안고 있는 모습은 보는 이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적셔 줍니다. 화려한 배경 없이 엄마 펭귄과 아기 펭귄의 모습에 집중되어 있는 그림은 오히려 엄마와 아이 사이에 흐르는 감정을 더 선명하게 전달해 줍니다. 아이와 함께 『너를 내 품에서 놓지 않을 거야』를 읽고 난 뒤, 책 속의 엄마 펭귄처럼 우리 아이를 따스하게 품에 안아 준다면 아이에게는 이 책이 더없이 특별한 책이 되지 않을까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파트리샤 스톰즈는 뛰어난 만화가이자, 어린이 도서 및 유머 도서 작가예요. 12살 때 처음 그린 만화가 토론토 신문에 실릴 정도로,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그림에 남다른 재능을 보였어요. 그 뒤부터 지금까지 재미있는 만화나 그림을 그리는 데 푹 빠져 살고 있어요. 현재는 캐나다 토론토의 책이 가득한 아늑하고 오래된 집에서 남편과 두 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살면서 꾸준하게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