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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의 밤 2016519184159.jpg

책 내용

육지에 사는 동물 중 몸집이 가장 큰 코끼리가 밤만 되면 정체 모를 소리에 무서워 도망치는 이야기를 재미있는 그림과 글로 묘사했습니다. 매일 밤 정체를 알 수 없는 소리에 잠을 못자고 도망칠 수 있을 때까지 멀리 도망가는 코끼리는 어딘지도 모르는 곳에서 지쳐 잠이 듭니다. 다음날에 코끼리가 뛰어다닌 초토화된 흔적에 숲속의 동물들은 누구의 짓인지 모른 채 두려움을 갖게 됩니다. 어느 날 숲속의 친구들이 코끼리에게 찾아와 함께 잠을 자자고 부탁합니다. 과연 코끼리는 어떻게 했을까요? 밤과 어둠이 무서워 잠을 못자는 아이들에게 유쾌하고 즐겁게 두려움을 없애는 방법을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20171220_07_01.jpg 20171220_07_02.jpg 20171220_07_03.jpg 20171220_07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2017년 가장 아름다운 독일 아동도서 수상작 『코끼리의 밤』은 독일 아동도서 대표작가 마틴 발트샤이트(Martin Baltscheit)의 2017년 가장 아름다운 독일 아동도서 수상작입니다. 2014년에 작가는 애니메이션 “코끼리의 밤”을 제작(독일 ZDF의 아동 채널)하여 2014년 단편영화상 중 애니메이션 부분에서 수상했습니다. 2017년에 작가는 일러스트레이터 카타리나 지크와 협업하여 그림책을 제작·출간했습니다. 이 그림책은 아름다운 그림을 보는 재미와 위풍당당해 보이는 코끼리가 두려움에 떠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더해져 읽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짓게 합니다. 모르는 것을 하나씩 알아가면서 두려움을 없앨 수 있다는 교훈을 가진 『코끼리의 밤』은 성인이 읽어도 손색이 없을 책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Katharina Sieg 독일 함부르크에서 일러스트를 전공했다. 여러 가지 도구를 이용하여 고난도의 다양한 기법으로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