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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별별 크리스마스 2016530121659.jpg

책 내용

전 세계 친구들은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낼까요? 이 책은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크리스마스 풍습을 담고 있어요. 세계 여러 나라들은 기후와 문화, 전통 등에 따라 사람들이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모습이 조금씩 달라요. 선물을 두 번 받는 나라가 있는가 하면 ,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예배를 보러 가는 나라도 있고, 통나무 모양 케이크를 먹는 나라도 있답니다. 그럼, 각 나라의 재미있고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함께 즐겨 볼까요? 20171221_08_01.jpg 20171221_08_02.jpg 20171221_08_03.jpg 20171221_08_04.jpg 20171221_08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세계 여러 나라 친구와 크리스마스 100배 즐기기 거리마다 캐럴이 울려 퍼지고, 달콤한 케이크와 깜짝 선물로 모두가 즐거운 날이 크리스마스예요. 그럼, 전 세계 사람들의 크리스마스 풍경이 똑같을까요? 그건 아니에요. 각 나라에 내려오는 전통 과 기후 등에 따라 나라마다 특이한 크리스마스 문화가 있답니다. 스페인에서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두 번 받을 수 있다는데 무슨 이유일까요? 매년 크리스마스 직 전인 12월 22일에 대규모 복권 추첨이 있어, 여기에 당첨되면 크리스마스 선물을 두 번 받는 셈 이에요. 털옷 대신 수영복을 입고 해변에서 수영을 즐기는 크리스마스도 있어요. 바로 호주와 뉴 질랜드인데 이곳은 크리스마스 시기에 한여름이래요. 호주에서는 사슴 대신 캥거루가 산타의 썰매 를 끌기도 한답니다. 이스라엘에는 전 세계 순례자들이 모여들어 예배를 드리고, 베들레헴에서 퍼레이드를 펼쳐요. 러 시아에서도 크리스마스는 대규모 종교 축제일이라 교회에서 성찬식이 열려요. 아주 재미있는 풍습 이 있는 나라도 있는데 베네수엘라에서는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예배를 보러 가고, 에티오피아에서 는 필드하키와 겐나라는 놀이를 하며 즐겁게 보낸답니다. 그밖에도 그리스에서는 말썽쟁이 도깨비들이 벽난로를 통해 집에 들어와 온갖 말썽을 피운다고 해서 난로에 계속 불을 피워둔대요. 일본에서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딸기 케이크를 먹는가 하면, 프랑스에서는 통나무 모양 케이크인 ‘부쉬 드 노엘’을 먹어요. 이렇게 조금씩 다른 크리스마스 풍습에도 변함없는 사실은 크리스마스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날이라는 점이에요. 자, 그럼 책 속에서 더 많은 크리스마스 요정과 풍습, 맛있는 음식 등을 만나 보세요! 세계의 크리스마스를 알아보다 보면 훨씬 더 즐겁고 행복한 크리 스마스의 의미와 분위기를 느끼게 될 거예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일러스트레이터 겸 작가예요. 체코의 토마스 바타 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공부했고, 브라티슬라바 미술 아카데미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판화를 공부했어요. 현재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전 세계 유명 출판사들과 일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