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_258.jpg
뻬넬로쁘의 즐거운 크리스마스! 2016519184159.jpg

책 내용

크리스마스가 되었어요. 눈 내리는 크리스마스 이브의 아침부터 뻬넬로쁘는 크리스마스 준비를 해요. 집안을 장식하고 크리스마스 트리도 만들고 정원에 장식 등도 켜고 선물도 보고 가족과 즐겁게 식사도 해요. 즐거운 뻬넬로쁘의 크리스마스지요. 책 속에 있는 화살표를 당기고 돌리면 창문이 열리고 장식 등이 켜지고 크리스마스 준비도 되어요. 당기고 돌리며 보는 입체 책이에요. 102_258.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George Hallensleben  

1958년 독일에서 태어났습니다. 약 20여 년 동안 독일, 로마에서 지내며 전시회를 여는 등 화가로서의 왕성한 작품 활동을 했습니다. 현재는 아내인 안느 구트망과 파리에 살면서 함께 그림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일러스트레이터로도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 작가인 케이트 뱅크스와도 네 번의 공동 작업을 해『만약 달이 말을 할 수 있다면』을 발표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 작품은 열한 개의 언어로 번역 돼 세계적으로 소개되는 등 많은 호평을 받았습니다.

혼북 팡파르와 북리스트 편집자들이 그의 작품을 좋은 책으로 선정했으며 독서를 위한 뉴욕 공립 도서관 선정 100권, 파이넨셜 타임스 선정 100권에도 뽑혔습니다. 그리고 보스톤 글로브 혼북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린 작품으로 ‘가스파르와 리자 이야기’ 시리즈, ‘뻬넬로쁘의 입체북’ 시리즈,『눈을 감아 봐』『킹카주 너구리 비슈이』『폴린』『달님이 말을 할 수 있다면』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