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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어 꼬꼬닭! no_profile.png

책 내용

토끼 아줌마가 어린 꼬꼬에게 알을 하나만 낳아 달라고 부탁했어요. 꼬꼬는 너무 어려서 안 된다면서 다른 동물들을 찾아다니며 부탁을 했지요. 마침내 닭장에 이르러 어르신들에게 알을 낳아 달라고 했더니, 닭들이 이렇게 말하잖아요. “너는 이제 혼자 알을 낳을 수 있을 만큼 다 컸잖니! 한번 힘차게 말을 밀어내 봐라.”라고요. 꼬꼬는 혼자 힘으로 알을 낳을 수 있었을까요? 마냥 어리다고 생각하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훌쩍 자라는 아이들의 대견한 모습을 귀여운 그림책에 담았습니다. 02_261.gif 02_261_01.jpg 02_261_02.jpg 02_261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사라 엠마뉴엘 부르그 (Sarah Emmanuelle Burg) \r\n \r\n1985년 프랑스 알자스에서 태어났습니다. 뮐루즈의 예술대학을 졸업했습니다. 뛰어난 재능을 가진 그림책 작가로 최근에는 학교를 방문하여 어린이들을 위한 강연과 이벤트를 갖고 있습니다.『잘했어 꼬꼬닭!』을 지었습니다. \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