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상큼 발랄 채소 친구들과 함께 놀며 익히는 건강한 생활 습관!
채소가 좋아지는 생활 습관 그림책
■ 채소를 싫어했던 아이들도 채소를 좋아하게 만들어 주는 책
가지가 자기의 꼭지 대신 무청을 쓰는 모습, 작은 완두콩들이 구멍이 숭숭 뚫린 연근을 놀이터 삼아 들락날락 노는 모습 등 이 책에 나온 에피소드들은 실제 채소의 생김새를 쉽게 떠올릴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아이들은 채소 친구들을 보며 자연스럽게 이름과 생김새를 기억하게 되지요. 전문가들은 채소를 싫어하고 편식이 심한 아이들에게 채소를 친숙하게 해 주어야 편식을 고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책을 본 아이라면 사랑스럽고 친근한 채소 친구들을 보며 자연스럽게 채소를 좋아하게 될 거예요.
■ 재미있는 말놀이로 아이의 어휘력이 쑥쑥!
『친구야, 미안해』는 3~4세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따라 읽을 수 있도록 단순한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채소 친구들이 겪게 되는 다양한 상황에 따라 “친구야, 미안해.”, “아니야, 괜찮아.”가 반복적으로 나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친구들에게 잘못했을 때와 사과를 받았을 때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또 방긋, 배시시, 방그레, 생끗 등 친구들에게 웃으며 말하는 의태어를 그림과 절묘하게 섞어 언어 능력이 폭발적으로 발달하는 아이들에게 책을 보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