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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빛아, 생겨라!』는 한국적 미(美)를 통해 다시 풀어보는 천지창조 이야기입니다. 한국 전통 소재들을 이용해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이고 있는데, 특히 입체적인 팝업놀이를 통해 만 1~3세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작가의 손으로 하나씩 만들어진 봉제인형과 한지 공예들은 아이들에게 ‘세상도 이처럼 7일간 누군가의 손으로 창조되어졌음’을 말해줍니다. 하늘, 땅, 식물, 해, 달, 새, 물고기, 동물, 인간이 창조되어지는 모습은 작가의 뛰어난 상상력과 재미있는 비유를 통해 표현됩니다. 20180103_02_01.jpg 20180103_02_02.jpg 20180103_02_03.jpg 20180103_02_04.jpg

출판사 보도자료

사진:최영은 계명대에서 사진 디자인을 전공하고 2003년부터 다수의 그룹전에 참가했습니다. 2008년 대구 도요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가졌습니다. 2007년부터 준초이 프로젝트에 사진작가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www.theuny.com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미국 스미스 컬리지에서 정치학을 전공하고, 미술을 부전공 했다. 조지타운 대학에서 매체/문화/기술학(CCT)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스쿨(SI) 5기를 수료하고, 어린이작가교실 16기에서 공부했으며, 대학과 대학원 시절 다수의 신문사에서 인턴 사진기자로 활동했다. 북아트그룹 ‘마인드 바인드’의 멤버로 서울국제판화사진전에 그룹전으로 전시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고민아, 가지마!』, 『찰칵찰칵, 재원이의 사진모험』, 『테디베어 이야기: 007여왕폐하 대작전』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파랑 강아지를 원해』, 『아기 예수님』, 『노아의 방주』, 『친구가 되어줘!』, 『마법 용 퍼프 이야기』, 『워렌의 신나는 당근 경주』 외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