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학교 시리즈는 초등학교 선생님, 소아정신과 전문의, 동화작가가 참여한
생활 교육 이야기로 학교에 처음 들어가는 아이들이 겪기 쉬운 문제들을
동화로 풀어내어 자연스럽게 학교생활 적응을 도와줍니다.
보라는 학교에 가려고만 하면 배가 아파요. 엄마가 교실까지 데려다줘도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공부도 어려워해요. 점심시간에도 제대로 밥도 먹지 못하고 결국 보건실에 갑니다. 과연 보라는 학교에 적응할 수 있을까요?
건국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현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창작책으로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그린 책으로는 『물에 쓴 글씨』, 『안녕, 메이』 『꿈을 저축해 드립니다. 꿈 은행』, 『감기 걸린 하늘』 『자석으로 가는 자전거』, 『음악은 마술 같아요』, 『우리가 평화를 선택할 수 있어요』 등이 있다. 지금은 글과 그림을 모두 작업한 창작그림책을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