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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미라 이야기 201652093446.jpg

책 내용

고대 이집트 미라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하면서도 깊이 있는 정보, 재미있는 그림, 알리키 특유의 따스한 시선으로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고대 이집트의 역사에서부터 시작해 여러 신들, 이집트 사람들의 내세관, 미라의 정의, 종류, 장례 풍습과 무덤 양식 등 고대 이집트 문명과 미라에 관한 가장 기본적인 개념들을 이야기합니다. 두 개의 영혼을 믿었던 이집트 사람들과 미라를 만드는 70일 과정, 죽은 사람들의 영원한 안식처가 되었던 무덤의 장식과 구조, 왕들의 계곡 그리고 모든 작업에 기여했던 여러 직업의 이집트 사람들을 실제 고대 이집트 무덤에서 발견된 그림과 조각품을 묘사한 생생한 그림을 보여줍니다. 20180115_05_01.jpg 20180115_05_02.jpg 20180115_05_03.jpg 20180115_05_04.jpg 20180115_05_05.jpg 20180115_05_06.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29년 미국에서 태어났습니다. 필라델피아 미술 대학에서 그림을 전공한 후 상업 미술 분야에서 활동했습니다. 그 후 그림책에 관심을 갖게 되자,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그림책을 만들기도 하고 그림만을 그리기도 하면서 많은 작품을 발표하였습니다.

주로 쥐, 고양이 같은 동물 가족을 가벼운 터치로 그렸으며, 자신의 가족을 모델로 한 그림책들도 많습니다. 스위스 출신의 작가 프란츠 브란덴베르크와 결혼한 후로는 남편의 글에 자신의 그림을 조화시킨 작품을 만들게 됩니다. 또 결혼 후 아이들을 바라보면서 느끼는 일상의 사소한 감정들을 살려 아이들의 심리 표현에 적극적인 작품들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그 대표작인『나도 아프고 싶어』는 자기 아이들의 성장을 지켜 보면서 얻어 낸 이야기를 소재로 하여 어린이의 단순함과 순수함을 솔직히 묘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