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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장면마다 재치 넘치는 동물 그림에서 누구인지 상상해 보는 즐거움이 가득한 그림책! 누구인지 알아맞혀 보세요. 아침에 나가서 깜깜해지면 돌아와요. 세상에서 제일 빠르고, 엄청난 무기를 가지고 있고, 높은 곳도 문제없죠. 그림 속 동물들과 짧은 글을 보며 상상해 보세요. 책에 나오는 꿀벌, 고슴도치, 사자, 나무늘보, 고릴라, 기린이 하는 걸 보면 누구인지 딱 맞출 수 있을 거예요. 『또 누굴까?』는 동물들의 모습과 짧고 맛깔스런 입말의 글을 보면서 누구인지 유추해 보는 그림책입니다. 장면 장면마다 나오는 재치 넘치는 동물 그림은 사랑으로 가득한 누구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책에는 어린이들이 그림에 집중하고 재미를 주기 위해 동물들의 눈에 구멍을 뚫었습니다.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구멍 속 눈망울과 눈 맞춤을 하다 보면 어느새 책의 마지막 장면까지 오게 됩니다. 장면 장면을 따라가며 호기심을 가지고 마지막까지 누구인지 상상해 보는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집중력이 부족한 어린이들도 호기심을 느끼며, 그림책 읽는 재미를 더해 줄 것입니다. 20180118_02_01[1].jpg 20180118_02_02[1].jpg 20180118_02_03[1].jpg 20180118_02_04[1].jpg

출판사 보도자료

아이에 대한 엄마와 아빠의 사랑을 담아낸 아이와 엄마, 아빠 모두를 위한 그림책 책에 나오는 꿀벌, 고슴도치, 스컹크, 사자, 고릴라 같은 동물들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입니다. 장면마다 한 동물씩 바쁘게 일도 하고, 같이 놀고, 때론 하루 종일 잠만 자기도 하고, 위험에서 구해 주지요. 우리와 가까이 있는 누군가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우리를 가장 사랑하는 아빠입니다. 작가는 아빠와 아이의 평소 모습을 잡아내,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과 밝은 파스텔 톤 색과 재치 있고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표현하였습니다. 그림에는 어린이 독자들이 집중하고 호기심을 가질 수 있게 책 속 아이와 작게 그린 동물들이 재미난 여러 모습으로 나오고, 같은 시리즈 1편 엄마의 모습을 담은 《누구게?》에서 나오는 동물들도 나와, 어디에 어떤 모습으로 있는지 찾는 재미도 함께할 수 있습니다. 책을 볼 때, 아이와 함께 책을 함께 소리 내어 읽고, 그림 속 동물과 같이 역할 놀이도 하고, 우리 엄마 아빠는 어떤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아이와 엄마 아빠가 웃음과 즐거운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했지만공상하며 그림 그리는 게 너무 좋아서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그린 책으로는 누구게?또 누굴까?날아라삑삑아!영혼의 소리젬베젬베를 두드려라나는 설탕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다어느 날 가족이 되었습니다》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