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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우리가 사는 세상은 다양한 순환 체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돌고 도는 세상’은 이러한 순환 체계를 살펴보며 세상에 대한 이해와 지식의 폭을 넓혀 주는 시리즈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즐거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지요. 어린이 독자들이 이 시리즈를 통해 과학에 한 걸음 더 가깝게 다가가기를 바랍니다.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 『지구가 좌충우돌』은 우리가 사는 지구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말하는 돌멩이 우돌이가 전학생 석우를 만난 이야기와 지구 과학 지식을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지구가 어떻게 탄생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지구의 구성 요소와 활동까지 알아봅니다. 자연 현상을 지구의 구조를 통해 이해하며 탐구심과 논리력을 키웁니다. 20180119_03_01.jpg 20180119_03_02.jpg 20180119_03_03.jpg 20180119_03_04.jpg 20180119_03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말하는 돌의 좌충우돌 지구 탐방기 자연사 박물관 견학 날입니다. 전학 와 짝꿍이 없는 석우는 외로움에 발밑 돌멩이를 툭툭 차고 있어요. 그런데, 세상에! 돌멩이가 말을 거는 게 아녜요? 말하는 돌, 우돌이는 자신이 ‘특별하다’고 뽐내는 웃긴 친구예요. 그래도 가방 속에 넣고 다니면 친구가 생긴 것 같지요. 석우는 전학 온 학교에서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요? 우돌이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지구가 좌충우돌』은 전학한 어린이가 느끼는 어려움에 대해 섬세하게 그려 냅니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우돌이는 지구의 구성 요소인 암석으로 어린이가 탐구 대상에 자연스레 관심을 갖게 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지식이 쏙쏙! 지구는 어떻게 탄생했을까요? 화석으로 무엇을 알 수 있나요? 화산이 폭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지구가 좌충우돌』은 우리가 발 딛고 사는 지구와 관련된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해 줍니다. 지식을 단순히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와 일러스트를 통해 알기 쉽게 풀어낸 것이 특징입니다. 과학을 어렵게만 느꼈던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과학 원리부터 생활 과학까지’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우르르 쾅쾅, 지구도 움직이고 있어! 재해로 피해를 입었다는 뉴스를 보고 화산 폭발과 지진이 왜 일어나는지 궁금해 본 적 있나요? 화산 폭발과 지진은 지구가 움직이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인간의 몸처럼 지구도 암석, 대기 등 여러 요소로 이루어져 있어요. 지구의 구성 요소들이 활동하다 서로 충돌하면 화산 폭발 등이 일어나지요. 『지구가 좌충우돌』은 지구 속을 탐험하고, 지구가 어떻게 움직이고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 줍니다. 어린이 스스로 원리를 찾아 주변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이해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어릴 때는 애니메이션이 좋아서 그림을 움직이며 혼자 놀았습니다.  그러다 커서는 평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고, 지금은 그림책의 세계에 푹 빠져 이야기를 책에 담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책으로는 <대단한 수염>, <와글와글 다섯오리>, <식당바캉스>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