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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이번엔 꼭 가기로 약속했잖아.” 가족 캠핑을 잔뜩 기대했던 아연이와 주원이는 캠핑을 가지 못하게 되자 무척 실망했습니다. 대신에 거실에 텐트를 쳤지요. 텐트 안에 앉아 있으니 꼭 캠핑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텐트 지퍼를 열자 거실은 온 데 간 데 없고 해가 쨍쨍 내리쬐는 여름 들판이 펼쳐졌습니다. 여름 들판에서는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 판타지적으로 펼쳐지는 여름날의 상상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만나봅니다. 여름이 되면 달라지는 모습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통합교과 그림책 [거실 캠핑]은 가족 캠핑을 가지 못하게 되어 대신 거실에서 텐트를 치고 벌인 캠핑을 소재로 여름 풍경, 여름 날씨, 여름 곤충 등에 대해 알아봅니다. 20180122_08_01.jpg 20180122_08_02.jpg 20180122_08_03.jpg 20180122_08_04.jpg 20180122_08_05.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현 출판미술협회 회원으로 쓰고 그린 그림책 《얼룩갈매기》가 있다. 그 외 《산타할아버지의 선물 정리》, 《신기한 마술보자기》 등 다수의 그림책에 그림 작업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