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22_09.jpg
아파트 korea.jpg

책 내용

크고 높은 아파트에 새로 이사 온 민서. 동생이 태어났거든요. 민서의 방도 생겼어요. 그런데 이사 와서 만난 이웃들에게 인사를 했지만, 아무도 민서의 인사를 받아주지 않아요. 수많은 사람이 살지만 아무도 살지 않는 것 같아요. “퉁퉁퉁퉁!” 그런데 아파트에 소리가 들리기 시작해요. 민서는 윗집에 가보았지만 윗집엔 할아버지 할머니만 살고 계셨지요. 민서와 할아버지 할머니는 옆집으로 가보았어요. 옆집 아이들은 낮잠을 자고 있었어요. 민서와 할아버지 할머니 옆집 아주머니는 함께 아랫집으로 가보았어요. “퉁퉁퉁퉁!” 소리가 나는 집은 어느 집일까요? 공동 주택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 사이에는 어떤 예절을 지켜야 할까요? 통합교과 그림책 [아파트]는 통합교과 그림책 [이웃]에서는 아파트에서 일어난 층간 소음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층간 소음이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찾아 가는 과정을 통해서 이웃의 의미와 서로 지켜야 할 예절을 배웁니다. 20180122_09_01.jpg 20180122_09_02.jpg 20180122_09_03.jpg 20180122_09_04.jpg 20180122_09_05.jpg 20180122_09_06.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했다. 지금은 자유로운 창작 작업을 하면서 비주얼 중심의 그래픽과 그림책 공부를 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드르렁 쿨쿨』『갈릴레이의 우주 노트』『눈이 번쩍 콧구멍이 벌름』『What do you love the best』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