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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한글을 만든 빛나는 임금 세종대왕 세종 임금을 사람들은 세종대왕이라고 부릅니다. 어떤 점 때문에 보통 왕이 아닌 ‘대왕’이라는 칭호가 생긴 걸까요? 어릴 적부터 책 읽기를 좋아해 책벌레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독서광이었던 충녕군(세종의 어릴 적 호칭)은 첫째 아들로 태어나지 않았지만 왕위를 물려받게 됩니다. 왕이 된 후에도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여러 가지 많은 업적을 남기게 됩니다. 우리가 지금 쓰고 있는 한글도 세종대왕이 없었다면 만들어지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한 나라의 리더로서 훌륭한 업적을 남긴 세종대왕의 면모를 자세히 살펴보며 훌륭한 리더란 어떤 것인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20180124_03_01.jpg 20180124_03_02.jpg 20180124_03_03.jpg 20180124_03_04.jpg 20180124_03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한글을 뗀 아이들이 스스로 독서 습관을 만들기에 가장 좋은 시기에 읽는 위인 그림책 이제 막 한글을 깨치고 혼자 읽기를 하는 습관을 들이는 나이인 6~7세의 눈높이에 딱 맞춘 글과 그림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위인의 삶을 어린 시절부터 들여다보아 아이들이 공감하기 쉽고 재미있습니다. 또한, 나와 다른 시대에 살았던 위인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나아가 간접 체험을 통해 인성의 성장을 돕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존경하는, 검증된 인물로 구성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위인 시리즈는 한국 인물 5명, 세계 인물 5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대체 이 위인들의 어떤 점 때문에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으며, 교과서에도 나오는 위인이 되었을까요?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면모를 보였던 위인으로서의 일화뿐만 아니라, 그동안 알지 못했던 위인들의 어린 시절 재미난 일화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교과서 속 인물을 미리 만나보는 어린이 위인 그림책 아이들은 위인의 이름이 교과서에 등장할 때마다 도대체 어떤 인물이기에 교과서에까지 나오는 걸까? 하고 궁금해합니다.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위인 시리즈]는 그런 궁금증을 가진 아이들에게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어린 시절 위인의 모습에서 현재 나의 모습을 발견하며 웃기도 하고, 위인들이 꿈을 이루는 모습을 보며 나의 꿈을 구체적으로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과거 위인의 모습이 최신 그림으로 재 탄생한 가장 최신의 위인전 많은 그림책을 보고 자라는 우리 아이들에게 국내 대표 그림작가들의 그림으로 펼쳐진 인물 이야기를 선물해 주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2010년부터 문종훈은 어린이 그림책을 만드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30개 이상의 작품에 걸친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그의 프로젝트에는 원작 이야기, 전통 민담, 교육 도서, 그리고 조기 학습 그림책이 포함됩니다. 각 프로젝트는 젊은 독자와 그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 위해 독특한 접근 방식으로 제작됩니다. 2020년에는 콘텐츠 스튜디오인 <슬롯 아일랜드>를 설립하여 창작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다듬고 있습니다. 그의 작품은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의미 있는 그림책을 제작하여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그의 주요 작품으로는 <놀이터>, <와우! 무지개!>, <작은 물고기>, <인간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동물들의 첫 올림픽>이 있습니다. 그의 작품은 중국, 프랑스, 일본, 멕시코, 러시아, 대만 등 여러 나라에서 번역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