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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우리 옛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소개하는 ‘우리 유물 나들이’ 첫 번째로 일상 생활과 관련된 생활 유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옛날 농촌을 배경으로 한 동화의 장면과 관련된 생활 유물들의 사진과 설명을 동화의 중간에 넣는 방식으로 만들었습니다. 농사, 가축 기르기, 고기 잡기, 밥 짓기, 화장실 등에 이용된 유물들을 보면서 옛 사람들의 삶을 추측해 봅니다. 세밀하고 정성스럽게 그린 동양화 그림이 정겨운 느낌을 줍니다. 01_0139.gif 01_0139_01.jpg 01_0139_02.jpg 01_0139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71년 부산에서 태어나 제주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습니다. 아름다운 제주도의 자연 속에서 놀았던 어린 시절의 기억과 경험을 되살려 쓰고 그린『어멍 어디 감수광?』으로 2001 출판미술대전에서 은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는『똥떡』『고무신 기차』『어멍 어디 감수광?』『홀로 서서 가는 길』『나는 주워 온 아이인가 봐』『자연과 친해지는 관찰 동화』『비밀의 열쇠』『마루 밑의 센둥이』『아빠에게 돌 던지는 아이』『열두 띠 동물 동화』『아쉬이 봉산탈춤』『우리 누나 시집 가던 날』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