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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아이가 튜바를 배우러 가요. 엇, 그런데 동물 친구들이 나타났네요? 아이는 튜바 수업에 늦지 않고 잘 갈 수 있을까요? 튜바 음악을 들으며 튜바 소리가 품고 있는 이야기를 상상해 보아요! 20180205_09_01.jpg 20180205_09_02.jpg 20180205_09_03.jpg

출판사 보도자료

‘꽃씨책방 세계수상창작’은 세계적인 수상 작품들과 작가들의 베스트 그림책만 엄선한 시리즈로 10개국의 수준 높은 작가들의 작품을 담았습니다. 이 시리즈의 첫 번째 단행본인 〈튜바 배우러 가다가?〉는 옥토곤상을 수상한 모니크 펠릭스의 위트 넘치는 그림으로 이야기를 상상하며 볼 수 있는 글자 없는 그림책입니다. 또한 각 장면의 그림과 어울리는 튜바 음악을 스마트폰으로 들을 수 있도록 QR코드를 표지에 넣었습니다. 아이들이 음악 감수성과 더불어 상상력, 창의력을 키우는 데 좋은 책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대학에서 그래픽 아트를 공부했고, 이후에 애니메이션과 인테리어 디자인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일했다. 『튜바 배우러 가다가?』, 『헨젤과 그레텔』 등 40여 권이 넘는 어린이책을 그렸으며, 국제 어린이 문학회 옥토곤 상(Octogone Prize) 및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BIB)에서 주는 골든 애플 상(Golden Apple Prize)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