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2_12.jpg
개미에게 배우는 사고력 korea.jpg
  • 그림작가 박상현A
  • 글작가 최재천
  • 출판사 리젬
  • 페이지
    32 쪽
  • 발행일
    2018-01-15

책 내용

사람들은 집에서 삽니다. 하루의 일과를 모두 마치고 나면 집으로 돌아갑니다. 개미도 바깥일을 마치면 집으로 돌아갑니다. 먹이를 구하러 떠난 개미들은 동료들이 만들어 놓은 냄새길을 따라 집으로 돌아갑니다. 그런데 냄새길이 없을 때는 어떻게 할까요? 냄새길은 바람에 날려 사라지거나 모래에 뒤덮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 사라집니다. 모래로 뒤덮인 사막에 사는 사하라 개미는 냄새길이 없어도 집을 찾는 데 걱정이 없습니다. 사하라개미는 햇볕이 무섭게 내리쬐는 사막 위에서 말라 죽거나 움직이지 못하는 곤충 또는 작은 동물들을 찾아다닙니다. 사하라개미는 뜨거운 모래사막 위를 재빠르게 오갑니다. 이리저리 정신없이 먹이를 찾아 움직입니다. 그 모습이 어찌나 빠른지 깡충깡충 뛰어다니는 것처럼 보입니다. 마침내 먹이를 찾은 사하라개미는 먹이를 물고 집으로 향합니다. 사하라개미는 뛰어난 사고력과 암산 능력으로 정확한 방향을 찾습니다. 20180312_12_01.jpg 20180312_12_02.jpg 20180312_12_03.jpg 20180312_12_04.jpg 20180312_12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개미에게 배우는 사고력! 『개미에게 배우는 사고력』은 개미의 귀갓길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먹이를 가지러 가는 개미는 동료들이 만들어 놓은 냄새길을 따라갔다가, 냄새길을 따라 돌아옵니다. 그런데 먹이를 구하러 나간 개미들은 스스로 집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개미들은 어떻게 길을 찾을까요? 냄새길이 잘 지워지는 사막에 사는 사하라개미는 태양의 각도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또, 태양을 살피기 어려운 아프리카정글개미는 숲속의 그림자 모양을 기억해 집으로 무사히 돌아갑니다. 저자인 최재천 교수는『개미에게 배우는 사고력』을 통해 개미들이 생존을 위해 태양의 각도를 측정하고, 햇빛의 무늬를 외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어린이들은 개미가 가진 놀라운 방향감각과 사고력을 통해 작은 생명체에 대한 소중함과 무한한 자연의 세계, 자연의 이치를 배울 수 있습니다. 개미의 다양한 사냥법과 먹이의 모습을 쉽고 재밌는 글과 사실적인 세밀화로 표현한 『개미에게 배우는 참을성』은 어린이들에게 자연과학에 대한 흥미, 그리고 사고하는 재미를 일깨워 줄 것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RBGUSL777@navet.com / 010-3449-1571
박상현 선생님은 살아 숨 쉬는 자연과 동물을 그리는 생태세밀화 작가입니다. 꼼꼼한 관찰과 세심한 표현으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전합니다.
세밀화 책으로는 『동물들도 놀아요?』, 『e북 바다표범은 누구일까요?』, 『어린이 개미이야기 15권 전권』, 『e북 동물백과사전』, 『e북 식물백과사전』, 『e북 창의융합동화』, 『보자! 식물도감』, 『알자! 식물의 성장』, 『핀덴 자연 놀이-개미』, 『호기심 자연관찰-고래』, 『자연의 신비 시리즈-물개와 바다 표범』, 『자연의 신비 시리즈-상어와 가오리』, 『자연의 신비 시리즈-연어와 잉어』, 『자연의 신비 시 리즈-성게와 불가사리』, 『자연의 신비 시리즈-뱀과 도마뱀』, 『리틀 자연관찰-당근』, 『아기 슴새와 독도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그림책으로는 『동물들도 놀아요?』, 『엄마 뭐해?』, 『얼마나 맛있는데!』, 『괜찮아! 괜찮아!』 ,『수탉 이』, 『토리야』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