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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겨울이다 2016525214235.jpg

책 내용

신 나는 겨울 놀이를 즐겨 보아요! 겨울이 즐거워요! 펭귄이 다람쥐에게 인사해요. 다람쥐도 펭귄에게 인사해요. 그리고 함께 놀자고 해요. 이번에는 오리가 나타나요. 서로서로 반갑게 인사하고는 다 함께 놀러 가요. 또 누가 나타나요. 누구일까요? 그리고 동물 친구들은 눈이 펑펑 내린 겨울날 무얼 하며 놀까요? 야호! 겨울이다는 친구들과 함께 겨울 놀이를 즐기는 일상을 보여 주는 그림책이에요. 친구를 만났을 때 하는 다정한 인사부터 겨울에 할 수 있는 여러 놀이들을 알려 주고 있지요. 판형이 점점 커지는 계단식 그림책으로, 아이들에게 다음 장면에서는 어떤 동물이 나타날까 하는 궁금증을 불러일으켜요. 바른 인사 예절과 함께, 친구들과 어울려 놀 때가 가장 재미있다는 것을 일깨워 주고 있답니다. 20180314_08_01.jpg 20180314_08_02.jpg 20180314_08_03.jpg

출판사 보도자료

춥다고 웅크리지 말아요! 추운 겨울이 되면 아이가 감기에 걸리지나 않을까 걱정이 돼요. 그래서 옷으로 온몸을 꽁꽁 싸매거나, 집안의 문을 꼭꼭 틀어막지요. 또, 온풍기를 빵빵하게 틀어놓기도 하고요. 하지만 겨울에 대한 과도한 경계는 우리 아이의 몸을 더 헤칠 우려가 있습니다. 우리의 신체는 자연에 순응해 왔습니다. 사는 환경에 따라 피부색이며 신체 크기가 다른 것도 이런 까닭이지요. 아직 신체가 발달하지 않은 아이더라도 적당한 추위를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겨울에 대한 신체의 면역력 등이 높아지니까요. 야호! 겨울이다의 동물들이 겨울날 어떤 놀이를 하는지 살펴보세요. 그리고 아이와 함께 우리는 어떤 놀이를 해 볼까 이야기를 나누고, 밖으로 나가 신 나게 놀아 주세요. 아이의 정서나 신체가 건강해지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74년 벨기에에서 태어나 그래픽ㆍ홍보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종이 위에 연필과 물감, 파스텔 크레용을 섞어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림뿐만 아니라 글쓰기에도 재주가 있어서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이 세 권이나 있습니다. 언젠가 아이들을 위한 여행 책을 쓰고, 만화 영화를 만드는 것이 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