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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저 멀리… no_profile.png

책 내용

처음으로 엄마 없이 할아버지 댁에서 휴가를 보내게 된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다니엘은 할아버지 댁에 가는 것이 기뻤지만 엄마가 함께 지낼 수 없다는 말에 시무룩해집니다. 엄마는 할아버지네 집으로 가는 기차 안에서 다니엘에게 아무 것도 적혀 있지 않은 종이 책을 주지요. 할아버지 댁에서 날마다 생기는 즐거운 일을 그려 보라면서요. 엄마의 빈 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졌던 다니엘이지만 점차 할아버지, 할머니와 바닷가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갑니다. 큼직한 그림, 빡빡하게 칠한 그림에는 엄마와 아이 사이의 부드럽고 안정된 사랑이 흐릅니다. 02_306.gif 02_306_01.jpg 02_306_02.jpg 02_306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