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을 뗀 아이들이 스스로 독서 습관을 만들기에 가장 좋은 시기에 읽는
위인 그림책
이제 막 한글을 깨치고 혼자 읽기를 하는 습관을 들이는 나이인 6~7세의 눈높이에 딱 맞춘 글과 그림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위인의 삶을 어린 시절부터 들여다보아 아이들이 공감하기 쉽고 재미있습니다.또한, 나와 다른 시대에 살았던 위인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나아가 간접 체험을 통해 인성의 성장을 돕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존경하는, 검증된 인물로 구성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위인 시리즈는 한국 인물 5명,세계 인물 5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도대체 이 위인들의 어떤 점 때문에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으며,교과서에도 나오는 위인이 되었을까요?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면모를 보였던 위인으로서의 일화뿐만 아니라, 그동안 알지 못했던 위인들의 어린 시절 재미난 일화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현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늘 따뜻하고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합니다. 직접 쓰고 그린 책 『빨간 양 넨네』로 2009 한국안데르센상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벙어리 토마토』,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새로운 환경 이야기 30』, 『나무를 껴안아 숲을 지킨 사람들』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