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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빠고, 아빠가 나라면 2016525214436.jpg

책 내용

탁구 치듯 경쾌하게 주고받는 아빠와 딸의 대화, 『내가 아빠고, 아빠가 나라면』 『내가 아빠고, 아빠가 나라면』은 아빠와 딸이 역할을 바꾸었을 때 어떤 근사한 일을 할 수 있을지 상상하는 책입니다. 뒤죽박죽 역할 바꾸기라는 이야기를 재기발랄하고 신선하게 만들어 낸 영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리처드 해밀턴’의 글과 재치와 해학이 넘치는 ‘배빗 콜’의 일러스트가 합쳐져 독자로 하여금 유머와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데이지는 상상합니다. “아빠가 만일 나고, 내가 만일 아빠라면, 아빠한테 분홍색 발레복을 입혀 주고, 동물원에도 데려가고, 유모차에 태워 바람 쐬러 나가고, 간식도 만들어 주고, 거품 목욕도 시켜 줄 거야.” 아빠는 상상합니다. “네가 만일 아빠고, 아빠가 너라면, 네가 설거지 하는 동안 텔레비전을 보고, 네가 집을 치우는 동안 신 나게 놀고, 공원에서 깜깜해질 때까지 놀 거야.” 이렇게 아빠와 딸이 서로 역할을 바꾸어 상상해 보면서 아이는 아빠의 힘든 일상 속으로, 아빠는 아이의 천진난만하고 평화로운 일상 속에 잠시 빠져 봅니다. 아빠와 딸이 펼치는 이 뒤죽박죽 상상은 익살스럽게 진행되면서 뒤로 갈수록 부모와 자녀의 ‘사랑’과 ‘고마움’에 대한 깨달음으로 번져가 가슴을 따스함과 흐뭇함으로 채워 줍니다. 부모와 자녀가 서로 역할을 바꾸어 생각해 보면서, 부모는 자녀에 대한 사랑을 더욱 느끼고, 자녀는 부모님의 드넓은 사랑과 고마움을 깨닫게 됩니다. 20180329_06_01.jpg 20180329_06_02.jpg 20180329_06_03.jpg 20180329_06_04.jpg 20180329_06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탁구 치듯 경쾌하게 주고받는 아빠와 딸의 대화, 『내가 아빠고, 아빠가 나라면』 『내가 아빠고, 아빠가 나라면』은 아빠와 딸이 역할을 바꾸었을 때 어떤 근사한 일을 할 수 있을지 상상하는 책입니다. 뒤죽박죽 역할 바꾸기라는 이야기를 재기발랄하고 신선하게 만들어 낸 영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리처드 해밀턴’의 글과 재치와 해학이 넘치는 ‘배빗 콜’의 일러스트가 합쳐져 독자로 하여금 유머와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데이지는 상상합니다. “아빠가 만일 나고, 내가 만일 아빠라면, 아빠한테 분홍색 발레복을 입혀 주고, 동물원에도 데려가고, 유모차에 태워 바람 쐬러 나가고, 간식도 만들어 주고, 거품 목욕도 시켜 줄 거야.” 아빠는 상상합니다. “네가 만일 아빠고, 아빠가 너라면, 네가 설거지 하는 동안 텔레비전을 보고, 네가 집을 치우는 동안 신 나게 놀고, 공원에서 깜깜해질 때까지 놀 거야.” 이렇게 아빠와 딸이 서로 역할을 바꾸어 상상해 보면서 아이는 아빠의 힘든 일상 속으로, 아빠는 아이의 천진난만하고 평화로운 일상 속에 잠시 빠져 봅니다. 아빠와 딸이 펼치는 이 뒤죽박죽 상상은 익살스럽게 진행되면서 뒤로 갈수록 부모와 자녀의 ‘사랑’과 ‘고마움’에 대한 깨달음으로 번져가 가슴을 따스함과 흐뭇함으로 채워 줍니다. 부모와 자녀가 서로 역할을 바꾸어 생각해 보면서, 부모는 자녀에 대한 사랑을 더욱 느끼고, 자녀는 부모님의 드넓은 사랑과 고마움을 깨닫게 됩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캔터베리 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한 배빗 콜은 그림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글도 쓰는 어린이 그림 동화책 전문 작가이다. <엄마가 알을 낳았대!>, <이상한 곳에 털이 났어요!>, <따로따로 행복하게> 등 50여 편의 작품을 만든 그는 현대적 이미지가 풍기는 그림과 뛰어난 유머 감각으로 교육적 메시지와 함께 독특한 재미를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