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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지구야! 2016519184337.jpg

책 내용

지구가 말하는 45억 4천만 년 지구의 역사 안녕! 내 이름은 지구야. 하지만 그보다는 경이로운 행성이라 불러 줘. 내 나이는 약 45억 4천만 살쯤 되었어. 우리 태양계에는 모두 일곱 형제가 있어. 내가 제일 좋아하는 놀이는 뱅글뱅글 도는 거야! 태양 주위를 도는 데 꼬박 일 년이 걸리지만, 뭐 그래도 좋아. 그게 전부가 아니야. 여러분에게 나에 대한 얘기를 해야 한다면, 나보다 더 잘 들려줄 행성이 어디 있겠어? 이 책을 펴고 지구, 아니, 이 우주를 탐험해 보자! 20180331_03_01.jpg 20180331_03_02.jpg 20180331_03_03.jpg 20180331_03_04.jpg 20180331_03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안녕, 나는 지구야!〉는 약 45억 4천만 살쯤 된 지구가 지금의 모습이 되기까지의 지구의 역사와 주변 태양계 행성들과의 관계를 간략하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그림책입니다. 24억 년 전에 공기가 생겨나고, 4억 7천만 년 전에 땅에 식물이 살 수 있게 되고, 2억 4천만 년 전에 처음으로 공룡이 등장하고, 20만 년 전에 인류가 나타나기까지 지구가 생성되고 진화하는 지구의 역사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합니다. 태양에서 세 번째 떨어져 있는 행성인 지구는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행성으로, 70억이 넘는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구에는 5대양과 일곱 개의 지질 구조 판, 그리고 수많은 종의 동식물이 있습니다. 책 뒤에는 이러한 대륙의 형성과 멸종, 은하계 안에서의 지구의 위치 등을 덧붙여 설명해 주어 지구의 진화를 보다 더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데이비드 리치필드는 영국 베드퍼드셔 출신의 삽화가입니다. 어릴 때 형과 누나를 위해 스타워즈나 인디아니존스를 뒤섞은 만화를 그리며 처음으로 그림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데이비드의 작품은 잡지, 신문, 책과 티셔츠에 등장했습니다. 데이비드 리치필드는 영국과 유럽, 미국에서 단독으로, 그리고 집단으로 삽화를 전시하기도 했습니다. 《곰과 피아노》는 그의 첫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