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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박이 알은 특별해! 2016519184220.jpg

책 내용

둥지에 하얀 알, 까만 알, 점박이 알, 세 개의 알이 있었어요. 먼저 깨어난 하얀 알과 까만 알은 점박이 알이 괜히 싫었어요. 그래서 점박이 알을 둥지 밖으로 밀어내지요. 그러다가 두 알도 함께 떨어졌어요. 연못에 떨어진 두 알은 점박이 알을 타기도 하고 다리와 날개가 나온 점박이 알 위에 타기도 하면서 둥지로 돌아오지요. 그리고 서로 아끼며 행복하게 살아요. 때로는 싫기도 하지만 서로 돕고 좋아하면서 사는 가족의 모습을 그렸어요. 알에서 깨어나온 새끼 새들의 모습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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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에릭 바튀 (Eric Battut)  프랑스 샤말리에르에서 태어나 지금도 그곳에 거주하며 작업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6년 동안 경제학과 법학도로 공부를 하고 리옹 에밀 콜 학교(Ecole Emile Cohl a` Lyon)에서 공부하였습니다. 1996년에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첫 작품 《스갱 아저씨의 염소》를 선보였습니다. 1997년에는 프랑스 몽트뢰유 아동도서전에서 신인 작가에게 주는 상인 ‘Figue Future’를 수상하였고 2001년에는 BIB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새똥과 전쟁》, 《프로코피예프의 피터와 늑대》, 《내 나무 아래에서》 등 다수의 그림책이 소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