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자신감 충전! 두려움을 없애는 간접체험 액티비티 시리즈
아이를 데리고 치과나 병원에 갈라치면, 그때부터 엄마는 고민에 빠집니다. 어떻게 데려가야 할지, 어떤 약속을 하며 아이를 달래야 할지 막막해지기 마련이지요. 그도 그럴 것이, 치과 진료대에 눕기만 해도 자지러지는 아이들이 대부분이고, 의사 선생님 얼굴만 봐도 도망 가기 바쁜 아이들에게 치과나 병원이 매력적인 곳일 리 없습니다.
<나도 할 수 있어요!>시리즈는 치과에 가거나, 감기에 걸리거나, 지하철을 타는 것과 같이 생활 속에서아이가 겪게되는 상황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게 돕는 액티비티 시리즈입니다.치과의 ‘칙칙’ 위협적인 소리가 실은 입 안에 물을 넣어 주는 거라는 사실, 쓰디 쓴 약이 실은 몸 안의 병균과 싸우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라는 사실, 의사 선생님이 사용하는 기구가 모두 쓰임이 있고 무조건 고통을 주는 도구가 아니라는 사실 등을 알려 줌으로써 아이들 입장에서는 갑작스러울 수 있는 새로운 경험들에 대해 하나씩 배우고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아이가 생활 속에서 접하게 되는 여러 장소를 다채롭게 만나고 탐구하고 즐겁게 간접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는 차근차근 자기 생활에 대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나도 할 수 있어요!> 시리즈는 그 성장을 향한 용기를 북돋우는 시리즈입니다.
치과,이제 두렵지 않아요
<치과 갈 수 있어!>는 내 이를 세밀하게 관찰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평소 크게 관심을 두지 않던 내 이의 모양을 살펴보고 명칭에 대해서도 알아보지요.우리가 흔히 겪는 충치가 왜 생기는지, 치과에 가면 어떤 일들이 이루어지는지 등 모든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아이들이 위협을 느끼는 치과의 도구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하나하나 살펴보고, 치료 받는 과정에 대해서도 다채로운 액티비티를 통해 경험하게 함으로써현실성을 높였습니다. <치과 갈 수 있어!>는 100개 이상의 스티커와 그리기, 칠하기, 미로, 틀린그림찾기 등의 활동을 통해 치과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갈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전환하게 돕는 생활 밀착형 실용 액티비티 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