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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
  • 그림작가 다비트 뵘 외 1명
  • 글작가 온드르제이 크로바크 외 2
  • 출판사 주니어RHK
  • 페이지
    64 쪽
  • 발행일
    2018-03-23

책 내용

볼로냐 라가치 상 예술 부문 스페셜 멘션 수상작 미술관 가기 전에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 ‘미술관’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나요? 혹시 ‘조용히 해야 하고 뛰면 안 되는 곳’, ‘잘 모르고 어려운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는 곳’, ‘재미없는 곳’ 이러한 생각들이 떠오르지 않았나요? 많은 어린이들이 미술관을 어렵고 지루한 곳이라고 생각해요. 부모님들은 아이들의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워 주기 위해 아이와 함께 미술관을 찾지만, 아무런 준비 없는 관람은 아이들에게 미술관에 대한 편견만 심어 줄 수 있어요. 작품이나 작가에 대한 정보를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미술관에 대해 아는 것이 바로 미술관을 즐기기 위한 첫걸음이랍니다. 《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은 2017 볼로냐 라가치 상 예술 부문 스페셜 멘션을 수상한 작품으로, 최초의 미술관부터 시대에 따라 달라진 미술관의 변화, 미술관이 작품을 수집하고 보관하는 방법, 하나의 전시회가 열리기까지 준비하는 과정 등 미술관에 대해 알고 싶고 궁금한 모든 것을 알려 주는 지식 그림책이에요. 딱딱한 설명 대신 그림으로 정보를 보여 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그림책을 읽듯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또한 접혀 있던 페이지를 양옆으로 활짝 펼치면 미술관 내부의 모습이나 전시회 장면을 큰 그림으로 한눈에 볼 수도 있어요. 뿐만 아니라 책의 곳곳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화는 물론,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현대 미술 작품이 배치되어 있어서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책장을 술술 넘기다 보면 어느새 미술관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이 들 거예요! 20180502_06_01[1].jpg 20180502_06_02[1].jpg 20180502_06_03[1].jpg 20180502_06_04[1].jpg 20180502_06_05[1].jpg 20180502_06_06.jpg 20180502_06_07.jpg 20180502_06_08.jpg 20180502_06_09.jpg 20180502_06_10.jpg 20180502_06_11.jpg

출판사 보도자료

글 : 온드르제이 크로바크 미술사학자이자 큐레이터이다. 프라하 대학교에서 미술사를 전공하고, 프라하 국립미술관의 그래픽 아트 분야 큐레이터와 중앙 보헤미안 미술관 수석 큐레이터로 재직했다. 현재 모라비안 갤러리의 수석 큐레이터로 근무하고 있다. 근래 가장 영향력 있는 큐레이터 중 한 명으로 꼽힌다. 글 : 로스티슬라프 코리차에크 미술사학자이자 큐레이터이며, 모라비안 갤러리의 CENS(미술관 전시 신전략세터)의 책임을 맡고 있다. 마사리코바 대학에서 미술사를 공부하고, 2001년 건축사 잡지를 창간하여 5년 동안 편집장을 지냈다. 현재 브루노 공과대학의 예술학부 학술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글 : 마르틴 바네크 미술사학자이자 큐레이터이다. 마사리코바 대학에서 체코어문학과 미술사를 공부했다. 인드르지후프흐라데츠 미술관의 순수 미술 분야 큐레이터, 알레시 남부 보헤미안 미술관의 선사미술 분야 큐레이터, 모라비안 갤러리의 미술관 전시 신전략센터의 강사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그림 : 다비트 뵘 프라하 예술 아카데미를 졸업했다. 《머릿속의 머리》로 마그네시아 문학상과 올해의 아름다운 체코 책을 수상했다. 이르지 프란타와 공동으로 체코의 젊은 예술가에게 주는 인드르지흐 할루페츠키 상 최종 후보에 3회 지명되었다. 그림 : 이르지 프란타 시각 예술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인드르지흐 할루페츠키 상 최종 후보로 여러 차례 지명되었다. 체코와 그 외 국가에서 여러 전시회에 참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