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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꼬마기차 2016525214410.jpg
  • 그림작가 라이마
  • 글작가 라이마
  • 출판사 예림당
  • 페이지
    48 쪽
  • 발행일
    2018-03-30

책 내용

겁이 많아 머뭇대는 친구들, 모두 모여! 칼과 함께 두근대는 모험을 떠나자 꼬마 기차 칼의 두근두근 첫 도전 꼬마 기차 칼과 엄마 기차 웬디가 일하고 있는 꾸꾸 마을 기차역! 오늘 기차역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어요. 바로 선물 꾸러미를 가득 든 산타할아버지예요. 크리스마스가 아직 한참 멀었는데, 무슨 일인 걸까요? 산타할아버지는 어린이날을 맞은 꼬마 동물 친구들에게 깜짝 선물할 ‘용기왕 배지’의 배달을 부탁했어요. 다음 날, 엄마 기차 웬디가 선물을 싣고 떠날 준비를 했어요. 그런데 그만 문제가 생기고 말았답니다. 웬디의 부품이 낡아서 고장이 나 버렸대요. 모두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그때, 꼬마 기차 칼이 경쾌한 종소리를 울리며 달려왔어요. 그동안 늘 꾸꾸 마을에서만 배달을 다녔지만, 이번에는 용기를 내 엄마를 꼭 돕고 싶었거든요. 곰돌이 역장님은 고민 끝에 칼에게 배달 지도를 건넸어요. 동물 친구들과 웬디는 칼을 격려하며 응원했지요. 자, 준비됐으면 출발! 이제부터 칼 혼자 아주 멀리까지 다녀와야 해요. 정체불명의 괴성이 들려오는 숲속과 어두컴컴한 터널을 지나, 높고 긴 바다 위 다리를 건너서……. 칼은 과연 첫 도전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20180508_03_01.jpg 20180508_03_02.jpg 20180508_03_03.jpg 20180508_03_04.jpg 20180508_03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겁이 많아 머뭇대는 친구들, 모두 모여! 칼과 함께 두근대는 모험을 떠나자 꼬마 기차 칼의 두근두근 첫 도전 꼬마 기차 칼과 엄마 기차 웬디가 일하고 있는 꾸꾸 마을 기차역! 오늘 기차역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어요. 바로 선물 꾸러미를 가득 든 산타할아버지예요. 크리스마스가 아직 한참 멀었는데, 무슨 일인 걸까요? 산타할아버지는 어린이날을 맞은 꼬마 동물 친구들에게 깜짝 선물할 ‘용기왕 배지’의 배달을 부탁했어요. 다음 날, 엄마 기차 웬디가 선물을 싣고 떠날 준비를 했어요. 그런데 그만 문제가 생기고 말았답니다. 웬디의 부품이 낡아서 고장이 나 버렸대요. 모두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그때, 꼬마 기차 칼이 경쾌한 종소리를 울리며 달려왔어요. 그동안 늘 꾸꾸 마을에서만 배달을 다녔지만, 이번에는 용기를 내 엄마를 꼭 돕고 싶었거든요. 곰돌이 역장님은 고민 끝에 칼에게 배달 지도를 건넸어요. 동물 친구들과 웬디는 칼을 격려하며 응원했지요. 자, 준비됐으면 출발! 이제부터 칼 혼자 아주 멀리까지 다녀와야 해요. 정체불명의 괴성이 들려오는 숲속과 어두컴컴한 터널을 지나, 높고 긴 바다 위 다리를 건너서……. 칼은 과연 첫 도전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마음속 용기를 북돋우는 그림책 아이들은 처음 혼자 잘 때, 새로운 장소에 갈 때, 새 학년에 올라갈 때처럼 낯선 상황에 처하면 ‘못 하겠어, 무서워, 걱정이야.’라며 망설이곤 해요. 어른들에게는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작고 사소한 일도 아이들 입장에서는 ‘두려움’이 될 수 있으니까요. 매일매일 많은 것을 새로 배워 나가는 어린이들에게는 이겨 내야 할 두려움도 그만큼 많답니다. 그림책 《열두 띠 동물 이야기》 《나는 누구일까요?》로 재치를 한껏 뽐냈던 라이마 작가가, 이번에는 《용감한 꼬마 기차》로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용기를 전해요. 작가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일상 속 작은 용기부터 하나씩 도전해 보도록 응원하고 있어요. 용기란 거창한 것이 아닌, 두려움을 안고 앞으로 한발 나아가는 것임을 깨닫게 하지요. 책 속 동물 친구들의 응원, 엄마 웬디가 가르쳐 준 노래, 산타할아버지의 깜짝 선물은 세상을 향해 첫걸음을 뗀 칼에게 용기를 주었어요. 우리 아이들에게는 이 그림책이 마음속 용기를 북돋아 줄 거예요. 칼과 함께 두근두근 신나는 모험을 다녀오면, 누구나 멋진 용기왕이 될 수 있답니다. 곧 산타할아버지의 깜짝 선물을 받게 될지도 몰라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대만의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1995년 첫 작품 『나는 불을 뿜는 용이 되었다』를 발표한 뒤로 꾸준히 좋은 그림책을 내놓아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라이마의 그림책은 글과 그림의 조화가 잘 이루어져, 아무리 읽어도 싫증이 나지 않는 것이 특징이며, 대만 최고 권위의 "연합보《독서인》최우수 그림책","중국시보《개권》최우수 그림책"에 선정되었고,"국어일보 목동피리상"등을 수상하였다. 그간 저서로는 『파라파라산의 괴물』『바쁜 하루』『나와 우리 집 근처의 들개들』『허둥지둥 선생』『해를 쏘다』『일찍 일어난 아침』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