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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세계의 야생동물’ 시리즈의 두번째 책입니다. 『코끼리 리지는 진흙탕을 좋아해』는 아프리카에 사는 코끼리의 생태에 대해 가르쳐 주는 책입니다. 아프리카 초원에서 무리를 지어 사는 코끼리 가족이 겪는 일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지고 그 이야기 사이사이에 코끼리에 대한 생태 지식을 전해 줍니다. 밝고 아기자기한 그림은 코끼리에 대한 과학 지식을 쉽게 받아들이게 합니다. 02_335.gif 02_335_01.jpg 02_335_02.jpg 02_335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다니엘라 데 루카 (Daniela De Luca) \r\n \r\n특유의 둥글둥글한 그림체로 어린이들에게 친근감과 재미를 주는 화가입니다. 동물과 자연에 관련된 그림책을 주로 그리며 정확한 정보와 재미를 함께 전해 줍니다. 어린이 책에 그림을그리기 전에는 완구 회사에서 어린이 완구 및 게임을 디자인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아틀라스 시리즈인『그림지도로 보는 세계의 고대 문명』『그림지도로 보는 세계의 여러 나라』『그림지도로 보는 세계의 여러 동물』등이 있습니다. ‘세계의 야생동물’ 시리즈『비버 벤이 집을 지었어』『코끼리 리지는 진흙탕을 좋아해』『캥거루 버스터가 주머니를 떠났어』『늑대 해리에게 가족이 생겼어』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금은 이탈리아의 피렌체에 살고 있습니다. \r\n